고1 통합과학이
수능 과목이 되었습니다.
과학이 중요하다는 것도, 아이들이 어려워하는 과목이라는 것도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공감과 실력이 과학을 가지고 왔습니다.
프로그램을 소개하기 전에 학원에서 직접 써 봤습니다. 중2 2학기 1차 지필평가를 앞두고 2주 동안 개념 → 유형 → 서술형을 학원에서 관리하며 끝냈습니다. 참여 학생들의 과학 점수를 지난 시험과 그대로 비교했습니다.
과학은 평소에 잘하는 편이지만 가끔 실수를 해서 걱정했는데, 이번 시험은 공감과학 덕분에 큰 걱정 없이 좋은 성적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문제의 양과 난이도가 다양해서 여러 문제를 풀어볼 수 있었고, 오답 설명도 이해하기 쉬워서 좋았습니다.
지난 시험은 70점이었는데 91점으로 올랐습니다. 교과서만 읽는 것보단 계속해서 개념을 체크해서 좋은 것 같습니다. 문제도 유형별로 많아서 좋습니다.
지난 시험까지 과학 점수가 잘 나오긴 했지만 많이 불안하고 점수가 유지될지 잘 몰랐어요. 이번 시험 기간 동안 공감과학으로 많은 개념 문제와 유형 문제를 빠르게 풀고 복습하면서 공부가 점점 되고 있다는 걸 스스로도 느꼈어요. 특히 공감과학에서 푼 유형 문제들이 시험에 많이 출제돼서 시험 문제도 술술 풀리고 검토할 시간도 더 많이 확보했어요.
과학은 원래도 자신 있었지만 이번 시험 범위는 자신이 좀 없었는데, 시험대비 문제를 풀다 보면 이해도 더 잘 되고 시험에도 아는 문제가 많이 나와서 도움이 많이 됐어요.
응답 학생의 90%가 유형 문제를 가장 도움 된 것으로 꼽았습니다. 후기에서도 "푼 유형 문제들이 시험에 많이 나왔다"는 말이 가장 많았습니다.
특히 점수가 낮았던 학생들이 크게 올랐습니다. 60점대였던 학생들은 74 · 88 · 95점, 45점이었던 학생은 70점, 70점이었던 학생은 91점이 되었습니다. 내려간 학생도 빼지 않고 그대로 실었습니다. 이 아이들은 정규 수업에서 더 챙기겠습니다.
┃ 빨간 선 150분: 2주간 학원 수업 시간입니다. 이보다 길면 집에서 추가로 학습한 학생입니다.
공감과학은 반 전체가 같은 진도로 가는 수업이 아닙니다. 각자 자기 속도로 성장합니다. 학원 시간만으로도 충분히 따라온 아이가 있고, 60%는 재미를 붙여 집에서 스스로 더 나갔습니다.
정규 수업에서도 같습니다. 학원 수업 시간에 기본 진도를 끝까지 챙기고, 더 하고 싶은 아이는 집에서 이어 나갈 수 있게 열어 둡니다. 아이의 성향과 속도에 맞춰 진도를 잡겠습니다.
사회/과학 탐구영역의 선택과목이 사라지고, 문과·이과 모두 통합과학을 봅니다. "과학이 어려우면 사탐으로"라는 전략이 더 이상 없습니다.
고등학교에 올라가자마자 배우는 통합과학은 1학년 내신에 그대로 들어가고, 수능에서 다시 만납니다. 첫 학기부터 흔들리면 따라잡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중학교에서 통합과학 전 범위를 최소 한 번, 가능하면 두 번 경험하고 진학하는 것이 가장 확실한 대비입니다.
경기도교육청은 지필평가 안에 논술형을 학기 총점의 35% 이상 넣도록 권장하고, 단답형 답은 서술형 점수로 인정하지 않는 추세입니다. 개념을 읽고 이해해서 과학 용어로 써내는 훈련이 과학 점수의 절반을 결정합니다.
2026학년도 수능에서 사탐을 선택한 비율은 77%입니다. 2028학년도부터는 이 선택이 사라집니다.
지금 초등·중학생은 통합과학을 피할 수 없는 세대입니다.
인강처럼 듣고 끝나는 공부가 아닙니다. 한 소단원을 끝내려면 개념 5단계, 유형 4단계, 서술형 3단계를 순서대로 통과해야 합니다. 결과가 기준에 못 미치면 재학습 버튼이 자동으로 생기고, 학원은 그 별점이 올라갈 때까지 다음으로 넘기지 않습니다.
월·화·수·목 오후 5시와 8시 타임을 열었습니다. 이 중 요일 두 개를 골라 주 2회 1시간씩 합니다. 과학만 듣는 학생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수학을 함께 듣는 학생은 등원 횟수가 늘지 않도록 수학 수업 앞뒤 시간에 붙여 배정합니다. 요일과 시간은 첫 상담에서 정합니다.
공감과학 개별 진도는 4개월에 한 학기 분량을 끝냅니다. 1년이면 세 학기, 중학교 3년이면 중등 과학 전 과정을 두 번 돌리고 고1 통합과학까지 미리 봅니다.
시험 3주 전부터는 학교 시험 범위로 전환합니다. 상·중·하 문제은행, 기출 대표 유형, 시험대비 모의고사까지 수강료 안에 있습니다.
이름이 '리딩'인 이유가 있습니다. 2025 개정 교육과정 이후 내신 평가 문항은 서논술형 중심으로 바뀌었고, 객관식·단답형만으로는 점수를 지킬 수 없습니다. 그래서 공감과학은 과학 교과서를 스스로 읽고 이해한 뒤, 정확한 과학 용어로 논리적으로 써내는 데까지를 한 소단원 안에서 훈련합니다.
물리 · 화학 · 생명과학 · 지구과학 4영역, 학년·학기별 소단원으로 짜인 커리큘럼입니다. 반 진도를 기다리지 않고 아이 학년과 수준에 맞는 소단원에서 바로 시작합니다.
소단원 하나를 열면 개념훈련, 유형훈련, 서술형훈련 세 탭이 있습니다. 세 훈련을 모두 통과해야 별 3개가 채워지고, 별이 채워져야 다음 소단원으로 갑니다.
훈련을 마치는 즉시 정답 수, 정답률, 등급이 나옵니다. 틀린 문항은 "개념을 착각했어요 · 계산 실수 · 문제를 이해 못 했어요" 중 이유를 고른 뒤 오답노트로 넘어갑니다.
학교 교과서와 오투 · 완자 같은 시중 교재의 유형을 기본 · 실력 · 심화로 번호를 매겨 놓았습니다. 시험 범위 소단원만 골라 풀고, 중요 유형만 모아 보고, 시험대비 모의고사로 마무리합니다.
소단원 하나를 끝내려면 아래 12단계를 순서대로 통과해야 합니다. 영상만 보고 "공부했다"고 말할 수 없는 구조입니다.












소단원 결과가 기준에 못 미치면 재학습 버튼이 생기고, 별점 색깔로 남습니다. 학원은 별점이 기준 이상이 될 때까지 다음 단원으로 넘기지 않습니다.
유형 학습에서 틀린 문항과 실험보고서는 종이로 출력해 손으로 다시 풀고 제출합니다. 화면에서 찍고 넘기는 공부는 인정하지 않습니다.

매주 소단원 수, 훈련 수, 훈련 시간, 정답률이 부모님께 알림톡으로 갑니다. 월간 학습 보고서로 흐름을 함께 봅니다.

다만 태블릿 학습에는 부모님들이 걱정하시는 그 단점이 있습니다. 강제성이 없어서, 혼자서는 꾸준히 하기가 어렵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이 프로그램을 학원에서 관리하기로 했습니다. 제가 직접 써 보고, 2주 동안 아이들과 결과를 내며 확인한 프로그램입니다.
차이는 월 2~3만원,
그리고 "끝까지 하게 만드는 사람"입니다.
집에서 하다가 어려우면 그때 학원으로 오셔도 됩니다. 어느 쪽이든 과학을 시작하는 것이 먼저입니다.
등록 전에 먼저 해 보세요. 상담 후 바로 학원에서 공감과학을 시작하고, 10월 31일까지는 수강료가 없습니다. 체험 기간에도 재학습 · 오답노트 · 주간 알림톡 관리는 똑같이 합니다. 체험이 끝난 뒤 11월 정규 등록 여부를 정하시면 됩니다.
전화나 문자로 편하게 상담 신청해 주세요. 원장이 직접 안내드리고, 첫 상담에서 아이의 현재 수준과 요일·시간, 개별 학습 계획을 함께 정합니다.

수업 중에는 전화를 못 받을 수 있어요. 문자를 남겨 주시면 바로 연락드립니다.